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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결산 - 홍성신협, 홍주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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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결산 - 홍성신협, 홍주신협
  • 김영찬 기자
  • 승인 2020.02.29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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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신협

신임 이도형 이사장 취임…임기내 3000억 달성할 것

홍성신협은 지난달 8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조합원 709명이 모인 가운데 38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보고와 함께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홍성신협은 전년대비 99억5200만 원이 증가한 1499억2000만 원의 자산을 기록했다. 예수금은 69억8000만 원 증가한 1344억 원, 자기자본은 2억2900만 원 증가한 127억7600만 원을 기록했다. 지난분기 당기순이익은 3억2900만 원을 기록했다. 출자 배당금은 1억9952만 원, 이용고배당으로 3300만 원을 배당했다.

한편 임원선거에서는 신임 이도형 이사장이 선출됐다. 부이사장에는 한병호, 이사진에는 정규석, 백영기, 윤광중, 최승천, 김민겸, 감사에는 서용욱, 이은영, 전헌수 씨가 뽑혔다.
이도형 이사장은 “임기 내에 자산 3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조합원을 주인으로 섬기며 내실이 있는 조합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히고 매년 연봉에서 2000만 원을 조합 복지사업에 환원할 것을 약속했다.

◆홍주신협

총자산 369억 원, 당기순손실 2억4000만 원

홍주신협(이사장 유병학)은 지난달 1일 홍성성당 교육관에서 39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보고와 함께 새해 예산안을 확정했다.
지난해 홍주신협의 총자산은 전년대비 18억 원 증가한 369억8600만 원을 기록했다. 예치금은 전년대비 8억2000만 원 감소한 78억3000만 원이며 전년도 3100만 원의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서 2억4000만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손실은 영업비용을 통해 발생했으며 영업비용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이자비용 7억6410만 원, 판매비와 관리비 5억7401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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