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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풍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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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풍항계
  • 민웅기 기자
  • 승인 2020.01.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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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자 등록 본격화

 선거일 100여 일을 남겨 놓고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순천향대 교수가, 31일에는 최선경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여성위원장이 등록했다. 이로써 예비후보자는 민중당 김영호 19대 총선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정상구 씨, 자유한국당 김용필 전 도의원을 합해 모두 5명이다.

● 거리 선거운동 시작

 예비후보자 등록과 함께 선거 운동도 시작됐다. 김용필 전 도의원은 자전거로 홍성, 예산을 누비며 마당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최선경 예비후보는 2일 홍성읍 덕산통 사거리에서 아침인사를 시작했다. 민중당 김영호 예비후보도 아침마다 홍성, 예산 주민들에게 얼굴알리기에 바쁘다.

● 출마=책=출판기념회?

 21대 총선 출마예정자들의 책 발간과 북콘서트가 이어지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용필 예비후보는 지난해 11월 저서 ‘도전 300만 충남시대!’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홍문표 국회의원도 최근 12년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 경험을 담은 ‘대한민국 농업발전과 미래비전 제시를 위한 정책연구자료집’을 발간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예비후보가 오는 11일 오후 1시에 저서 ‘함께 잘사는 우리 고향, 다시 봄’의 북콘서트를 예산문예회관에서 연다. 민중당 김영호 예비후보도 같은 날 오후 3시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우보천리 김영호’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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