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초, 꽃으로 다시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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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초, 꽃으로 다시 피다
  • 민웅기 기자
  • 승인 2019.07.1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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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읍 옛 대평초 운동장이 코스모스로 가득하다. 대평초 총동문회는 폐교된 모교를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되살린다는 각오다. 2000여 평의 운동장에 올해 처음 꽃밭을 조성했다. 교실은 사진, 그림 등의 전시관으로 사용된다.

 

오는 20일부터는 가칭 ‘대평초 코스모스 축제’를 열 계획이다.

햇빛 좋은 14일 오후. 하늘하늘 웃는 코스모스 ‘군상’이 지나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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