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 매니아들의 극찬 ‘예당장어 덕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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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매니아들의 극찬 ‘예당장어 덕산점’
  • 이상훈 기자
  • 승인 2018.07.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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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면 덕산온천로 324-9 가야관광호텔 입구에 위치한 장어구이 맛집 ‘예당장어 덕산점’(대표 강봉선)은 살이 통통하고 감칠맛이 뛰어난 국내산 민물장어만을 취급하여 장어 매니아들의 극찬을 받는 곳이다.

이 집의 자랑은 장어정식에 나오는  20여가지나 되는 밑반찬이다. 1인 1만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개업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장어 쓸개즙을 주사기로 채취해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장어의 뼈를 고소하게 튀겨낸 장어뼈 튀김은 별미다.

넓고 깔끔한 인테리어의 홀과 2층 단독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 대표는 “요식업만 40년을 넘게 했다”며 “항상 손님들 입장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노력한다”고 개업소감을 전했다.

이 곳은 2호점이다. 예당저수지 근처에 이미 예당장어 1호점이 있으며 공주와 마곡사에 분점이 성업중이다. 1호점의 노하우로 덕산에 2호점을 낸 것이다.

평일에는 회사 회식장소, 주말에는 가족 외식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영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포장판매도 가능하다.

문의는 338-6996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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