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골든네일&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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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골든네일&스킨’
  • 홍시화 기자
  • 승인 2018.05.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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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와 피부관리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골든네일&스킨(대표 정나영)이 새 단장을 마치고 내포신도시에 둥지를 틀었다.

오픈이벤트로 이달 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한다. 손젤 3만 원, 발젤 4만 원이며 속눈썹은 3만원이다. 반영구 눈썹과 아이라인도 받을 수 있다.

또 복부비만 프로그램인 테라슬리밍을 운영한다. 테라슬리밍은 냉기를 다스려 복부 사이즈를 줄이는 것으로 미국 FDA를 취득한 100% 유기농 천연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는 요법이다. 1회 체험비는 5만원이지만 10회 이용권은 30만 원이다.

정나영 대표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토탈샵이다”라며 “좋은 재료에 저희 가게만의 노하우로 한번 받아도 매우 만족하실 것”이라고 가게를 소개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며 일요일은 쉰다.

홍북읍 청사로 48번길 4, 아이프라자 1층에 위치해 있고 예약문의는 633-0003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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