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대반점’ 16일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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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대반점’ 16일 개업
  • 이상훈 기자
  • 승인 2018.04.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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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홍성천길(대교리) 대동식당 옆에 위치한 뱃머리 횟집이 홍성대반점(대표 황두순)으로 업종을 변경해 16일 문을 연다.

주 메뉴로는 자장면 2900원, 짬뽕 4900원, 탕수육이 1만원으로 가격이 저렴하다.

황 대표는 “특별메뉴로 마파두부밥을 준비했는데 매콤함과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이 중화요리집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맛”이라고 자랑했다.

또한 “남은 기간 오픈 준비를 잘해 착한가격으로 정성껏 손님을 모실려고 한다” 며 개업 소감를 전했다.

배달영업은 예정이며 포장판매는 가능하다. 영업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문의는 632-9291번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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