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양상 지속…최종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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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양상 지속…최종 누가 웃을까?
  • 윤종혁
  • 승인 2022.01.03 08:4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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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지방선거 군수 출마예정자 여론조사
정당 지지 민주당 29.3%・국민의힘 49.8%
​​​​​​​대선후보 지지는 이재명 33%·윤석열 44.3%

 

 

 

제8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수 출마예정자 중 뚜렷한 강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신문은 지난달 26일 피트렌드리서치에 의뢰해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제8대 지방선거 군수 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누구를 지지하는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별 군수 후보로 누가 적합한지, 또한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오배근 전 충남도의원 17.6%, 조승만 충남도의원 13.8%, 조성미 풀무생협 이사장 6.4%, 정만철 농촌과자치연구소장 5.6%를 기록했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22.8% 나왔고, 기타 후보 22.6%,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1.4%이다.

‘국민의힘 홍성군수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이종화 충남도의원 21%, 이상근 전 홍성군의장 15.2%, 한기권 전 홍성군의장 12%, 이용록 전 홍성부군수 10.6%, 채현병 전 홍성군수 8.6% 순으로 답했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5.6%를 기록했고, 잘 모르겠다 9.4%, 기타 후보 응답은 7.6%이다.

‘내일이 대통령 선거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습니까’라는 질문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44.3%,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5.4%, 정의당 심상정 후보 4.6% 순으로 답했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7%, 잘 모르겠다 3.2%, 기타 후보 2.6%이다.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국민의힘 49.8%, 더불어민주당 29.3%, 기타 정당 5.4%로 응답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11.2%이고,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4% 나왔다.

한편 홍성신문이 지난 9월 12~13일 피트렌드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오배근 18.6%, 최선경 14.2%, 조승만 10.2%, 정만철 7.2%, 조성미 5.8%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8.9%이고,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5%이다.

‘국민의힘 홍성군수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이종화 18.2%, 이상근 14.2%, 채현병 13%, 한기권 12.6%. 이용록 10%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9.8%를 기록했고,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2.2%이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 여론조사는 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통해 홍성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501명이 응답해 응답율은 6%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이다. 행정자치부 2021년 11월 말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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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신문 2022-01-05 09:14:40
관심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해당 여론조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원회를 통해 SKT, KT, LGU로부터 가상번호(0505~~~~) 형태로 전화번호를 받아 실시했습니다. 개인정보와는 무관하며, 가상번호 제공을 원치않을 경우 가입중인 통신사에 요청하면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01-03 11:35:38
500명 응답에 6프로면 8500명 정도한테 연락했다는건데... 저한테도 전화가 왔구요 제 개인정보 어디서 얻으셨나요? 기분 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