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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15명 중 11명 재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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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15명 중 11명 재산 증가
  • 김영찬 기자
  • 승인 2021.04.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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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이상 2명···5억 이상 부동산 5명

홍성군 선출직 공무원 15명 중 11명이 지난해보다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지난달 2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종화 도의원이 가장 많은 12억337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이병희 의원은 가장 낮은 1762만원을 신고했다. 이중 10억 이상의 재산을 소유한 사람은 2명이고, 1억 미만의 재산 가진 사람도 2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은미 의원은 6억2130만원이 오른 7억22만원을 신고했다. 김 의원은 토지 신규매입과 채무 변제를 통해 재산이 증가했다. 홍문표 국회의원은 전년보다 2845만원 증가한 11억3765만원, 윤용관 군의회 의장은 6806만원 감소한 6억4301만원을 신고했다. 김석환 군수는 지난해보다 3억7454만원 감소한 6억128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이 감소했다.

공직자 중 5억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은 5명이다. 이종화, 조승만 도의원의 경우 10억 이상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윤용관 군의회 의장은 가장 적은 5088만원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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