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 채화된 성화, 2018㎞ 대장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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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서 채화된 성화, 2018㎞ 대장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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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3.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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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동계올림픽 대회를 밝힐 성화가 충남 논산에서 채화돼 3일 대장정에 올랐다. 사진제공=충남도

오는 9~18일 열리는 평창동계패럴림픽 대회를 밝힐 성화가 충남 논산에서 채화돼 3일 대장정에 올랐다. 동계패럴림픽 대회 성화는 논산과 경기도 안양, 전북 고창, 경북 청도, 제주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지난 2일 각각 채화됐다.

채화된 성화는 3일 각 채화지를 출발,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서 채화된 성화와 세계 최초 패럴림픽 성화 봉송이 이뤄진 88서울올림픽 대회 성화와 합화한다.

합화된 성화는 서울과 강원도 춘천, 원주, 강릉 등 2018㎞에 걸쳐 봉송된 뒤, 9일 동계패럴림픽 개막식장에서 성화대의 불을 밝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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