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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통합 관광브랜드 사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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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통합 관광브랜드 사업 필요”
  • 김영찬 기자
  • 승인 2021.09.13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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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사회복지연구원 학술대회 개최
내포사회복지연구원이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에서 역사문화 유산을 이용한 지역 활성화에 대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역사문화 유산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학술대회에서 내포 통합관광브랜드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내포사회복지연구원은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역사문화 유산 활용방안’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4명의 발표자가 발표한 후 이에 대해 지정 토론자 한 명이 궁금하거나 잘못된 부분에 대해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운대 여병창 교수는 중국 역사문화유산 활용 사례를 발표했고, 청운대 최인호 교수가 홍성·내포 지역 역사문화유산 관광 자원화 방안을 발표했다. 광리교회 고성은 담임목사는 홍성·내포 지역 역사문화유산 인물 재조명에 대해, 와촌초등학교 주도연 교장은 홍성 역사문화 교육의 현황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최인호 교수는 “내포 문화권이 개별사업 추진으로 파편화되어 있어 이를 통합한 관광브랜드 사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주도연 교장은 “역사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역사문화교육의 기본 방향을 정하고 소요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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