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대동초·주촌중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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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대동초·주촌중 설립 추진
  • 신혜지 기자
  • 승인 2022.05.1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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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과밀 학급 해소 위해 추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최종 승인 남아
~~~에 위치한 홍성대동초 설립 부지. 52학급 규모로 2025년 9월 개교 예정이다. 사진=홍성교육지원청
홍북읍 신경리 930번지에 위치한 대동초 설립 부지. 52학급 규모로 2025년 9월 개교 예정이다. 사진=홍성교육지원청
<br>~~~에 위치한 홍성대동초 설립 부지. 52학급 규모로 2025년 9월 개교 예정이다. 사진=홍성교육지원청<br><br> ~
홍북읍 신경리 1208번지에 위치한 주촌중 설립 부지. 42학급 규모로 2025년 3월 개교 예정이다. 사진=홍성교육지원청

홍성교육지원청(이하 홍성교육청)이 가칭 ‘대동초’와 ‘주촌중’ 설립을 추진 중이다.

내포신도시에 설립 추진 중인 ‘대동초’와 ‘주촌중’은 각각 2025년 9월과 3월에 개교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에서 지난 9일 개최된 정기 2차 재정투자심사에서 두 학교 모두 ‘적정’ 판정을 받았다. 홍성교육청은 최종 승인을 위해 오는 7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의뢰할 예정이다. 해당 심사에서 최종 승인을 받아야 학교 신설이 가능하다.

‘대동초’와 ‘주촌중’은 내포신도시 내 공동주택의 집중 개발로 유입되는 학생들의 원활한 배치와 기존 학교의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해 설립 추진 중이다. 대동초는 52학급(일반 48학급, 특수 1학급, 유치원 3학급)으로 홍북읍 신경리 930번지에 설립 예정이다. 주촌중은 42학급 규모로 홍북읍 신경리 1208번지 위치에 학교 신설을 준비하고 있다.

주진익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가족 모두가 유난히 힘들었던 작년의 상황을 딛고, 2022년에는 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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