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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치유 연등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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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치유 연등 되길
  • 김영찬 기자
  • 승인 2021.05.01 1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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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연등에 불이 밝혀졌다. 훙성군청 앞 주차장에는 지난달 28일 3m 높이의 봉축탑과 함께 주변에 다채로운 범종, 법고, 목어 형상의 연등들이 자리 잡았다. 점등식에 참석한 불교인 등 50여 명은 연등에 점화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홍성군주지협의회장 덕원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모든 고통에서 치유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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