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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농촌 일손돕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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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농촌 일손돕기 앞장
  • 윤종혁 기자
  • 승인 2021.05.01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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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박태진 씨로부터 복숭아꽃 따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사진 제공=홍성군의회

홍성군의회가 코로나19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의회사무국 직원 13명과 김은미·이병희 의원은 지난달 23일 금마면 죽림리 박태진 농가를 찾아 복숭아 꽃따기 작업을 도왔다. 박태진 씨는 “농촌에 일 할 사람이 없어 많이 힘들었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의회사무국 전필호 국장은 “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줘서 고맙다. 직원들이 농민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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