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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찬 기자
  • 승인 2021.04.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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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시설 등 화재 잇따라

갈산면 취생리에 있는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에서 지난 5일 밤 9시경 화재가 발생해 시설 일부가 불에 그을리고 생산된 일부 부품이 소실됐다. 이번 화재는 부주의하게 버려진 담배꽁초가 원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광천읍 취생리에 있는 태양광 에너지 저장시설에서도 지난 6일 오후 4시경 화재가 발생해 에너지시설 22㎡가 불에 탔다. 이번 화재로 에너지저장 배터리 140개가 전소했으며 피해액은 4억4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홍성소방서는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축사 지붕 수리 중 추락 사고

홍동면 월현리에서 지난 6일 오후 4시경 축사 지붕을 보수하던 40대 남성이 지붕이 깨지면서 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남성은 좌측 다리와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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