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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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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식물
  • 홍성신문
  • 승인 2020.04.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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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마리

꽃 마리는 자치과 식물로 꽃은 연한 하늘색을 띠고 있다.
관상용, 약재, 어린순은 식용으로 쓰이기도 하며 두해살이 풀이다.마리는 ‘말이’를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한 것으로
김말이, 계란말이처럼 꽃이 필 때 꽃차례가 말려 있어 꽃 마리라 부른다.꽃은 4월부터 7월까지 계속 피고 진다. 다른 이름으로 꽃따지, 꽃말이, 잣냉이란 이름도 있다. 꽃이 너무 작아
벌이나 나비를 부르기 어렵고 작은 개비나 벌레들이 꽃을 찾는다.
2020년 3월 31일 홍성읍
김안식(충남농업기술원 강소농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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