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홍성, 우리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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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홍성, 우리가 만듭니다
  • 홍성신문
  • 승인 2020.03.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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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홍성, 웃는 홍성을 위해 독자와 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불편한 장면, 인상 찌푸리게 하는 일들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또한 주민의 문제제기로 개선되거나 변화된 사례들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100 일 넘도록 보수가 안 되고 있는 홍북읍 내포신도시 다이소 앞 보도블록 침하 현장 (건물주의 책임인가? 행정관청의 책임인가?)

도로 중앙분리대 파괴행위가 심각합니다.(홍성읍 부영아파트 옆)

승용차 운전자. 무면허 아니면 심술이지~ 뭐라 해야겠나?(홍성읍 마구형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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