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부농협 직원 코로나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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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부농협 직원 코로나 ‘음성’ 판정
  • 민웅기 기자
  • 승인 2020.02.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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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모니터링은 28일까지 유지

 

 

코로나 19 의심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서부농협 하나로마트 직원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홍성군보건소 해당 직원의 가검물을 채취해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음성 결과가 나왔다고 2146분 밝혔다. 그러나 이 직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는 오는 28일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또 이 직원과 같은 공간에 있었던 직원 7명에 대해서도 28일까지 모니터링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마트와 마튼 주변에 대한 소독도 3회 이상 추가로 실시키로 했다.

청주, 전주의 코로나-19 확진자와 가족이 지난 14일 태안으로 여행을 가다 서부농협 하나로마트를 10여 분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비상이 걸렸다. 특히 이들과 접촉했던 직원 1명이 발열 증상을 보여 검사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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