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홍성, 우리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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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홍성, 우리가 만듭니다
  • 홍성신문
  • 승인 2020.01.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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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홍성, 웃는 홍성을 위해 독자와 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불편한 장면, 인상 찌푸리게 하는 일들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또한 주민의 문제제기로 개선되거나 변화된 사례들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해도 너무 한다. 아무리 얘기해도 해결되지 않는다. 짜증이 난다. 인도를 철거하든가, 제대로 관리를 하던가(홍성군청 주차장)

 

지난해 7월 독립운동가와 전쟁영웅 포스터(금마초)

 

태극기는 중앙에 게양하는게 상식입니다(은하면 의용소방서)

 

도로 위에 웬 농기계?(홍동면 광금남로 입구)

 

눈이 안 와서 다행. 풀에 덮인 제설함(서부면 홍남서로 258번길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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