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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역세권 사업 7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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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역세권 사업 7월 착공
  • 윤종혁
  • 승인 2020.01.05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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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주변 15만4483㎡ 개발
환지방식, 2022년 완공 목표

 

홍성역세권도시개발사업이 오는 7월 착공 예정이다.

역세권도시개발사업은 지난달 26일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따라서 홍성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착공할 수 있게 됐다. 역세권도시개발사업은 홍성역 주변15만4483㎡를 개발해서 교통중심지 서비스 기능 향상과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자 홍성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2년까지 483억원을 들여 환지방식으로 시행된다.

군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사업 승인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장물 보상, 실시설계, 환지계획 주민설명회, 환지계획 작성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7월경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는 2022년까지 완공하려고 한다” 고 밝혔다.


역세권도시개발사업은 서해선 복선전철과 장항선 복선화, 내포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홍성역 연결도로 개통 예정 등 홍성역 일원의 여건 변화에 발맞춰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주거용지 4만1437㎡, 상업시설용지 2만6693㎡, 복합업무시설용지 1878㎡, 공원과 광장, 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용지는 8만4475㎡를 만들 계획이다. 평균 감보율은 58.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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