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준 출향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공훈훈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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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출향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공훈훈장 수여
  • 윤진아 기자
  • 승인 2019.12.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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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맨 오른쪽) 출향인이 30일 공훈훈장을 받았다. (사진=자연보호중앙회)
신동준(맨 오른쪽) 출향인이 30일 공훈훈장을 받았다. (사진=자연보호중앙회)

 

11월 30일(토)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신동준(용봉초 6회) 출향인이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공훈훈장을 받았다.

사단법인 전국자연보호중앙회(총재 유명준)는 발족 40주년을 맞아 자연·환경보호활동에 힘써 온 공로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전국자연보호중앙회는 30여만 명의 회원이 참여해 민간 차원의 자연보호 활동과 환경감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미화, 옥희, 쟈니리, 한강수예술단, 대금 전종일 등등 예술인들이 대거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홍북면 중계리가 고향인 신동준 출향인은 전국자연보호중앙회 부총재, 평택항 환경피해대책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TV, 라디오, 신문 등의 매체에 출연해 평택항 오염문제를 10년 넘게 세상에 알려왔으며, 대한민국글로벌인물대상(2019), 환경부장관상(2017)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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