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의 색’ 대한민국 미술대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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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 색’ 대한민국 미술대전 쾌거
  • 민웅기 기자
  • 승인 2019.12.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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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천연염색연구회 4명 공예부문 특·입선
홍성천연염색연구회 회원들이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사진 왼쪽부터 안순자, 최헌숙, 이정희 회원
홍성천연염색연구회 회원들이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사진 왼쪽부터 안순자, 최헌숙, 이정희 회원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홍성천연염색연구회(회장 김지란)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회원 4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천연염색연구회는 경기도 성남시 성남아트센터에서 지난달 19일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한 제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공예부문 시상식에서 최헌숙, 김영숙, 안순자 회원이 특선하고 이정희 회원이 입선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펠트공예 양모 작품 ‘환희’와 가죽공예 작품 ‘비젼’, ‘삶’, ‘기다림’을 출품했다.

천연염색연구회는 2012년 구성됐다. 21명의 회원이 직접 염료식물을 재배하며 천연염색을 연구,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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