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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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 맞이
  • 김영찬 기자
  • 승인 2019.09.09 1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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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여러 지역 단체들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주변의 이웃과 정을 나누며 더욱 풍요로운 추석 명절이 되길 기원한다.  <편집자 주>

△홍성군 새마을 부녀회 일동은 지난 4일 쌀나눔 행사를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39개 마을별로 선정된 어려운 이웃에게 가정 당 20KG, 총 780KG이 전달됐다.

광천중학교 지역사회 봉사활동
광천중학교 지역사회 봉사활동

△광천중학교(교장 조광식) 전교생은 지난 2일 지역 요양원, 경로당, 아동센터 등을 돌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송편 등 다과를 전달하고 틈틈이 배운 악기연주로 작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명동상가 일대 대청소
명동상가 일대 대청소

△경기침체 극복으로’ 사업단과 명동상가 상인회는 지난3일 명동상가 일대를 청소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상가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상인들은 간판과 오수관 등을 물로 깨끗하게 청소하고 추석 이용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광천읍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신대마을 경로당에서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우리동네 복지해결사’를 운영했다. 지원 내용으로는 이·미용 봉사활동과 기초수급자 이동통신료 감면 접수 등이다.

△ 광천읍 이장협의회 등 5개 단체 130명은 지난 5일 옹암리 양촌마을 공동묘지를 방문해 무연분묘 벌초 및 자연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광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니어봉사단은 지난 5일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120개 가구에 생활선물세트 120개를 전달하며 따듯한 정을 나눴다.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가위 따뜻한 밥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추석에도 혼자 외롭게 지내는 독거노인 25명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은하면 2019년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
은하면 2019년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

△은하면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 소방대 40여 명은 지난6일 무연고분묘에 대한 벌초작업을 진행했다. 한편 부녀회에서는 이날 벌초에 힘쓴 참가자들을 위해 정성껏 만듬 음식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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