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귀농자 화합을 위한 마을토크쇼
상태바
지역민·귀농자 화합을 위한 마을토크쇼
  • 김영찬 기자
  • 승인 2019.08.12 1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을 주민들은 한자리에 모여 마을 발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마을 주민들은 한자리에 모여 마을 발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장곡 신동마을(이장 오필승)와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과 귀농인 화합을 위한 ‘농부 토크쇼’ 자리를 마련했다.

회관에 모인 마을주민 30여명은 다과를 나누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 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면서 앞으로 마을에 올 귀농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오필승 신동마을 이장은 “시간이 지나면 마을 인구가 줄어들고 결국에는 해체될 수도 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야 지속 발전가능하다. 이번 자리는 우리 마을이 어떻게 하면 발전할 수 있는가 의견을 교환하느 자리이므로 좋은 말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