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공간 ‘책울림’ 미래 꿈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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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공간 ‘책울림’ 미래 꿈 자란다
  • 김영찬 기자
  • 승인 2019.08.1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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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사랑샘 독서공간 개소식에서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참석자들이 사랑샘 독서공간 개소식에서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광천 아동양육시설 사랑샘(원장 김성신)은 지난 7일 내외빈과 사랑샘 가족 30여 명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독서공간 ‘책울림’ 개소식을 가졌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책울림’사업은 2014년부터 충남지역 50여 곳에 독서공간을 새롭게 꾸미고 10만여 권의 도서를 기부하고 있다.

독서공간은 사랑샘 프로그램동 2층에 위치하며 지난달 중순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김성신 원장은 “오늘은 즐겁고 반가운 날”이라면서 “앞으로 아이들이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공간이 될 것”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랑샘은 28명의 아동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이들의 올바른 인성과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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