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8호> 웃는 홍성, 우리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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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호> 웃는 홍성, 우리가 만듭니다
  • 홍성신문
  • 승인 2019.07.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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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홍성, 웃는 홍성을 위해 독자와 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불편한 장면, 인상 찌푸리게 하는 일들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또한 주민의 문제제기로 개선되거나 변화된 사례들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홍성 5일장 진입로가 엉망이다. 좁고 어수선한 탓이다. 원래 좁은 길에 노상 적치물로 더 좁아졌다. 공사로 인한 어수선함도 극에 달하고 있다. 바람이 불면 흙먼지가 날리고, 비라도 오면 진흙탕이다. 마무리가 지지부진하기 때문이다. 관성상회 방향의 진입도로가 그렇다. 5일장은 홍성경제의 중심이자 홍성사람들의 얼굴이다.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누구의 책임인가?
 

 

게양대가 2개인 경우 태극기는 왼쪽입니다. 홍성읍 의용소방대와 홍성도서관.

 

 
 

때 지난 현수막과 포스터. 폴리텍대 홍성캠퍼스.

 

 

제초와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 홍성읍 의용소방대 앞.

 

 

너무 볼썽 사나운 중앙분리대. 홍성의료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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