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6 화 11:47
홍성신문웃는홍성
<1658호> 웃는 홍성, 우리가 만듭니다
홍성신문  |  webmaster@h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9  18:0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바른 홍성, 웃는 홍성을 위해 독자와 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불편한 장면, 인상 찌푸리게 하는 일들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또한 주민의 문제제기로 개선되거나 변화된 사례들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홍성 5일장 진입로가 엉망이다. 좁고 어수선한 탓이다. 원래 좁은 길에 노상 적치물로 더 좁아졌다. 공사로 인한 어수선함도 극에 달하고 있다. 바람이 불면 흙먼지가 날리고, 비라도 오면 진흙탕이다. 마무리가 지지부진하기 때문이다. 관성상회 방향의 진입도로가 그렇다. 5일장은 홍성경제의 중심이자 홍성사람들의 얼굴이다.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누구의 책임인가?
 

   
   
 

게양대가 2개인 경우 태극기는 왼쪽입니다. 홍성읍 의용소방대와 홍성도서관.

 

   
 
   
 

때 지난 현수막과 포스터. 폴리텍대 홍성캠퍼스.

 

   
 

제초와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 홍성읍 의용소방대 앞.

 

   
 

너무 볼썽 사나운 중앙분리대. 홍성의료원 앞.

< 저작권자 © 홍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홍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영등포까지 53분’ 물거품 위기
2
“청사 이전 후보지 여기가 최적지”
3
홍성읍 오관리 백남옥 여사 7월 9일 별세…향년 96세
4
구항면 마온리 전복수 옹 7월 10일 별세…향년 69세
5
대평초, 꽃으로 다시 피다
6
광천읍 월림리 김금란 여사 7월 10일 별세…향년 90세
7
홍성읍 고암리 최용희 여사 7월 10일 별세…향년 78세
8
<사설> 문화원 향한 홍성군민의 고언
9
고경화 홍남초 총동문회장 취임
10
상권 활성화 스스로 만든다
게시판 : 자유게시판자료실기사제보인물DB   신문사소개 : 신문사소개광고안내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충남, 아00021  |  등록연월일:2006년12월22일  |  발행인:(주) 홍성신문 윤두영  |  편집인: 김사라
우) 32219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 72번길 26  |  전화 (041)634-3001~3  |  팩스 (041)633-40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라
Copyright © 2011 홍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