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7 수 10:31
홍성신문사설/칼럼
<우리동네 식물> 노랑어리연꽃
홍성신문  |  webmaster@h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8  13:0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장맛비가 내리던 날 가뭄에 단비처럼 귀엽고 아름다운 노랑어리연 꽃이 활짝 피었다.

이 연꽃은 다년생 수생식물로서 근경이나종자로 번식하고

중부지방에 분포하며 연못이나 늪, 도랑에서 잘 자란다. 7~9월까지 꽃을 피우는식물이다.

6월 29일, 갈산면
글·사진=김안식

< 저작권자 © 홍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홍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영등포까지 53분’ 물거품 위기
2
“청사 이전 후보지 여기가 최적지”
3
<속보> 유기농업특구 ‘먹노린재’ 비상
4
대평초, 꽃으로 다시 피다
5
구항면 마온리 전복수 옹 7월 10일 별세…향년 69세
6
광천읍 월림리 김금란 여사 7월 10일 별세…향년 90세
7
<사설> 문화원 향한 홍성군민의 고언
8
고경화 홍남초 총동문회장 취임
9
홍성읍 고암리 최용희 여사 7월 10일 별세…향년 78세
10
상권 활성화 스스로 만든다
게시판 : 자유게시판자료실기사제보인물DB   신문사소개 : 신문사소개광고안내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충남, 아00021  |  등록연월일:2006년12월22일  |  발행인:(주) 홍성신문 윤두영  |  편집인: 김사라
우) 32219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 72번길 26  |  전화 (041)634-3001~3  |  팩스 (041)633-40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라
Copyright © 2011 홍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