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전국 첫 EM자판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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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전국 첫 EM자판기 운영
  • 김영찬 기자
  • 승인 2019.07.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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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제공…세탁·설거지 이용 가능
▲ 기술센터 직원들이 자판기 이용 시범을 보였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부터 전국 최초로 생활EM(유용미생물) 자판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생활EM은 농업용EM과 동일한 균을 배양해서 만들어진다. 단지 당밀을 이용해 배양하는 농업용 EM과 달리 쌀겨로 만들어 색이 하얗다. 생활에 쓰기 용이하게 흰색으로 배양했을 뿐 성분은 농업용이나 생활용이나 동일하다.

미생물동에서 배양하는 균마다 기간은 다르지만 보통 균을 배양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흘 정도다. 이렇게 만들어진 용액은 1L용기 포장되어 자판기로 배부된다.

센터에서 EM자판기를 만들게 된 이유는 방문자들과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서다. 자판기를 만들기 전에는 용액을 나눠주는 수요일이 되면 받으려는 사람들로 줄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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