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장 내달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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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장 내달 최종 결정
  • 윤종혁 기자
  • 승인 2019.06.21 09:3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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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도전…도지사에 후보자 복수 추천
추천자 비공개…임시회서 청문회 진행
 

홍성의료원장이 내달 결정될 전망이다.

‘홍성의료원장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20일 원장 공개모집에 응시한 7명에 대해 면접을 실시했다. 응시자는 의사 4명, 비의사 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금주 중 2명 이상의 후보자를 도지사에게 추천할 계획이다. 복수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도지사의 지명이 이뤄지면 7월 임시회에서 청문회가 진행되고 원장으로 최종 결정된다.

충남도 보건정책과 관계자는 “금주 중 후보자를 복수 추천할 계획이고,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기에 누가 복수로 추천됐는지를 공개할 수 없다”며 “7월 임시회에서 청문회가 마무리되면 현 원장의 임기가 8월 8일 끝나기 때문에 8월 9일 임용을 목표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의료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홍성의료원은 지난달 1일 기준 50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 예산은 791억원이다. 20개의 진료과에 442병상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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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남 2019-06-26 08:43:36
성추행 미워요
공금으로 비자금 조성 미워요
골 때리는 인물 미워요
도지사와 비스므레한 넘 미워요
참 가지가지 같은 넘들 추천 미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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