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관지구 민간사업자 공모
상태바
오관지구 민간사업자 공모
  • 민웅기 기자
  • 승인 2019.05.10 1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60세대 공공분양 아파트 건설 계획
내년 5월 착공 목표…홍 의원 “해결”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홍성읍 오관지구 개발사업이 최근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민간사업자 공모로 새 국면을 맞게 됐다.

LH는 지난달 12일 ‘홍성 오관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공고했다. 오는 7월 12일까지 공모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오관지구 사업은 360세대의 공공분양 아파트 건설로 추진되며, 내년 4월 사업시행 인가, 5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문표 국회의원실은 지난 7일 보도자료를 통해 “11년 째 꼬인 오관지구가 해결됐다”며 “홍 의원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가 무산될 뻔 했던 사업을 정상궤도로 올려놓는데 큰 역할을 했다” 고 자평했다.

한편 오관지구는 2008년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지정된 후 경제성 문제등으로 사업방식이 변경괴고 면적이 축소되는 등 어려움을 겪어 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