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분양>관내 첨단 IT 기업 탐방 ㈜파로스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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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분양>관내 첨단 IT 기업 탐방 ㈜파로스정보통신
  • 홍성신문
  • 승인 2019.05.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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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융합, 영상보안 솔루션의 모든 것
 

영상 보안의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며 2010년 10월에 창업한 ㈜파로스정보통신은 미래 융합을 선도하는 스마트시티와 영상보안 전문 기업이다.

●4차산업혁명, 세계는 스마트 시티 구축 열풍.
U-CITY(스마트시티)는 점차 고도화되고 급변하는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 시티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 문제, 환경 문제, 주거 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똑똑한 도시’를 뜻한다. 스마트 시티가 도시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세계 각국의 도시가 스마트 시티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파로스 정보통신의 행보는 눈에 띈다.

파로스 정보통신은 2010년 리얼 C&C 로 영상보안 업계의 가치창조를 바탕으로 출범하여 행정안전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한 시민안전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에 참여 하였으며 특히 충청남도 지방자치단체의 약80%에 해당 하는 곳을 구축, 유지 관리 업무를 시행하면서 범죄로 부터의 국민 생활안전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하고 있다.  전국적인 구축사업이 종료된 후 에는 스마트 관제 솔루션(AI 딥러닝 기반),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솔루션 도입 및 개발로 급변하는 미래융합의 시대에 발맞추어 CCTV관제의 고도화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파로스 정보통신은 국토부 예산지원으로 시행하는 전국 지자체 스마트 시티 시스템 구축에도 직, 간접적으로 참여중이며,  충남 최초로 구축되는  서산시 스마트 시티 구축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KT와 공동으로 5G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위하여 KT와 함께 지자체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의 행보로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그 외 사업으로는 관내 내포 신도시, 천안 아산지역의 배방탕정지구 신도시, 보령시 명천택지지구 등 공공지역 안전감시 사업에 참여 중이다.

 

●효율적인 통합관제 운영관리는 범죄예방으로 이어져
파로스 정보통신의 장태철 대표는 CCTV통합관제센터는 구축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말한다. 경찰, 교통 , 소방 등 모든 기관들과 연계 소통하며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해야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다는 얘기이다. 그에 부응하듯 파로스 정보통신은 그간 구축한 CCTV통합 관제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하여 범죄 예방 및 경찰 업무의 공을 인정받아 2018년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와 , 김헌수 홍성의회 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기도 하였다.

 

●지방소재 중소기업의 고질적 문제…고급인력 수급
회사의 성장과 확장을 위해 파로스 정보통신에서는 능동적인 고급 인력 채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사실상 지방 중소기업의 채용현실은 원만하지 못한 실정이다. 그런 상황을 타개하고자 장태철 대표가 선택한 방법은 “병역 특례 지정” 인가, 지역에 위치한 청운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한 미래 인재 발굴, 아산 폴리텍 대학교와 일학습 병행제를 시행하여 고급 인력의 직접 육성을 기획하며 시행중에 있으며, 장태철 대표 본인도 4차 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바쁜 일정과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에 입학하여 열정적이고 모범적인 학구열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내 복지가 회사 발전으로 이어져
“가화만사성”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잘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장태철 대표가 추구하는 경영방침과 일맥상통 한다. 장태철 대표는 회사의 복지는 직원개인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개인의 행복은 가정의 행복으로, 가정의 행복은 곧 회사와 사회의 성장과도 연결된다고 말한다. 그러한 이유로 그가 추진하는 사내 복지로는 유아 어린이 수당( 임신부터 초등학교 졸업까지), 자녀학비 지원 (중등부 ~ 대학교 졸업), 직원들의 모든 도서 구입비와 학원비용 지급, 연말 성과급 지급 등을 실천하며 직원들과의 교감과 행복지수 상승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으며, 도내 대학교 및 홍성사랑 장학 사업에도 적극 참여중이기도 하다.

 

●서울지사 사옥 입주에 이어  내포신도시 본사 사옥 부지 분양, 2020년 착공 앞둬
현재 파로스정보통신의 본사는 홍성군 KT홍성사옥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장 및 서울 사무소는 서울 금천구 가산지식센터내에 위치하고 있다. 영업의 활성화와 신뢰확보를 위해 생산제품의 조달등록(MAS)은 물론 지역발전의 일환으로 내포신도시 첨단 과학센터에 사옥 부지를 확보하고 2020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파로스정보통신 장태철 대표는 “파로스정보통신의 모든 임직원은 CCTV 영상관제 솔루션과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통해  범죄로부터의 시민 생활안전과 시민 행복도시 추구에 조금이나마 기여한다는 것에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면서 항상 최선과 열정을 다해 일하며 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말미를 줄인다.     

장태철 대표는 홍북읍 내덕리가 고향으로 홍성읍에 위치한 홍주초등학교, 홍성중학교를 졸업후 상경, 2010년도에 CCTV통합관제센터구축 사업이 범국가적으로 시행되면서 사업 본점을 홍성군에 경인지사를 가산동 디지털단지에 개업하여 지금까지 사업을 전국에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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