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볼로 건강 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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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로 건강 걱정 뚝
  • 김영찬 기자
  • 승인 2019.05.02 14: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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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게이트볼 친선대회 갈산 개최
 

홍성군게이트볼 협회가 주최한 게이트볼 경기가 지난 2일 동호회원, 인근 주민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산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예선에서 5팀씩 4경기를 치르며 본선에서는 예선 경기 1, 2위 팀의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병주 홍성군게이트볼 협회장은 “오늘 행사는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생각하시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기원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일본인 스즈키 에이지는 2차 대전후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을 위한 스포츠로 게이트볼을 고안했다. 하지만 관절에 부담이 없다는 점, 생각할 것이 많다는 점, 경기자들이 담소를 나누며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대표적인 노인층 건강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경기 규칙은 간단해서 스틱으로 공을 쳐서 경기장에 있는 게이트 3개를 통과한 후 골폴에 넣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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