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종잣돈, 5만배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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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종잣돈, 5만배 되다
  • 김영찬 기자
  • 승인 2019.04.2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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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새마을금고, 30주년 기념 행사…지역사회에 신뢰받는 협동조합 다짐
▲ 오세승 이사장이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생들과 기념촬영 했다.

오관리 청년 10명이 모여 300만원으로 시작한 홍주새마을금고가 30주년을 맞아 자산·공제 3000억 달성을 자축했다.

홍주새마을금고(이사장 오세승)는 지난 20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임직원과 회원 6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홍성전통시장 상인회와 홍성명동상가 상인회에 공로패를 수여하고 11명의 지역 모범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세승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30년전 청년회원 10명이 30만원씩 각출하여 자산 300만원으로 시작한 것이 5만배 이상 성장한 1500억이 되었다.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것은 물론 회원님들이 열정적인 도움이 있기에 가능했다”면서 “다가올 30년도 원칙경영, 투명한 공개,지역 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회원에신뢰받는 협동조합 홍주새마을금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회원님들의 변함없는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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