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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기념무대 빛냈다
윤진아 서울주재기자  |  wach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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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2  12: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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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장사익이 아리랑을 열창하고 있다.(사진=KBS)

 

내가 사랑한 아리랑으로 실검 1위 화제

광천 출신 소리꾼 장사익이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특집무대에 올라 민족의 울림을 전했다.

지난 11() 문화체육관광부와 KBS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한 KBS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집 <내가 사랑한 아리랑>이 방송됐다.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희로애락을 함께한 아리랑을 새롭게, 다 함께 불러본 뜻깊은 공연이었다.

호소력 깊은 소리로 우리 가락 아리랑의 매력을 여한 없이 보여준 장사익은 이날 밤 인터넷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민족의 울림 보여준 감동공연

아리랑무대에 이어, 장사익이 후배가수 효린과 듀엣으로 부른 님은 먼곳에는 공연을 클라이맥스로 이끌었다.

광천읍 광천리 삼봉마을이 고향인 장사익은 지난해 새 앨범 자화상을 내고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할 줄 아는 게 노래가 전부니, 소리로 사람들 기운을 북돋아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누누이 말해온 장사익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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