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6.26 수 09:41
홍성신문사회
홍성정신요양병원 벚꽃잔치 ‘활짝’50년 역사 자랑...400여 가족.주민 한마당
김영찬 기자  |  kyc@h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1  14:51: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홍성읍 내법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유일원(대표이사 김구) 식구들이 벚꽃 아래 모여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유일원은 지난 9일 병원 생활인, 가족, 자원봉사자, 인근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정신요양병원 벚꽃잔치’ 를 개최했다. 사물놀이패 ‘내포오름’, 난타공연팀 ‘용감한 줌마’, 성악가 ‘하가람’, 마술가 ‘마돈나’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유일원 생활인의 장기자랑도 진행됐다.

   
 

김구 대표이사는 “유일원의 벚꽃축제는 반세기 이상 매해 건강과 소망을 빌고 마음의 안정을 기원하기에 벚꽃 이상의 의미가 있다” 면서 “유일원은 그동안 5개 시설과 150명 직원 500명의 생활인이 함께 하는 시설로 발전했고 앞으로도 격려와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유일원은 장애인의 자립, 보호를 위한 시설과 장애인 복지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현재 홍성정신요양원, 홍성한국병원, 정신재활시설 라온의 집, 홍성유일노인요양원등 5개 시설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 저작권자 © 홍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영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예산읍 오가면 오촌리 김희준 옹 별세…향년 87세
2
“운영 실태 총체적 부실…개선 필요”
문화원 “사실 왜곡…법적대응 검토”
3
택시요금 500원 올라 3300원
4
의료원장 내달 최종 결정
5
성업 식당, 하루아침에 맹지로…
6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중단 요구
7
홍성읍 오관리 이복순 여사 6월 20일 별세…향년 83세
8
광천읍 광천리 임일순 여사 6월 24일 별세…향년 90세
9
<1656호> 웃는 홍성, 우리가 만듭니다
10
<학교신문> 내포중학교
게시판 : 자유게시판자료실기사제보인물DB   신문사소개 : 신문사소개광고안내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충남, 아00021  |  등록연월일:2006년12월22일  |  발행인:(주) 홍성신문 윤두영  |  편집인: 김사라
우) 32219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 72번길 26  |  전화 (041)634-3001~3  |  팩스 (041)633-40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라
Copyright © 2011 홍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