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땅값 2.5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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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땅값 2.55% 증가
  • 윤종혁 기자
  • 승인 2019.02.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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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지공시지가 공고…3월 14일까지 이의신청

홍성군의 표준지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55% 올랐다. 11개 읍면에서는 구항면이 5.93%로 제일 많이 올랐다. 전국은 9.42% 올랐고, 충남은 3.79% 상승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3일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가격을 공시했다. 홍성에서는 홍성읍 오관리 305-9(모아쇼핑 위치)가 ㎡당 274만원으로 제일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지난해와 같은 가격이다. 제일 낮은 곳은 장곡면 광성리 산 78번지로 ㎡당 630원이다.

용도지역으로 살펴보면 주거지역으로는 홍북읍 신경리 1168번지가 ㎡57만2000원으로 제일 높고, 상업지역은 홍성읍 오관리 305-9번지가 제일 높다. 중심상업지역은 홍북읍 신경일 548번지로 ㎡당 165만원이다. 자연녹지지역은 홍성읍 월산리 70번지가 ㎡당 38만8000원으로 제일 높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또는 해당 토지가 소재한 지자체 지적부서에서 열람할 수 있고, 3월 14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부가 전국의 대표성 있는 토지 50만 필지를 대상으로 매년 초 확정ㆍ고시하는 공식 땅값이다.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가 결정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5월말 확정ㆍ고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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