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4.18 목 17:02
홍성신문정치/행정
전국교육감협,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 개선비 반납 결의유초중등사학 공공성 강화 15개 방안 제시
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보도국장  |  webmaster@h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1  09:44: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 개선비(올해 713억원)를 교육세에서 지원하라는 유아교육 특별회계 예산안 집행 지침을 변경할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교육은 교육청과 교육부, 보육은 보건복지부의 몫이라는 주장이다.

협의회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 개선비를 각 시도교육청 예산으로 편성하지 않고, 지급되는 예산은 반납키로 했다.

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 전북교육감)는 17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연 제65차 정기총회에서 사학 공공성 강화방안, 유아교육 특별회계 지침 변경 등 13개 안건을 의결했다.

협의회는 학교 회계 운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유치원에 유치원운영위원회를 두게 했다. 사립학교 학교운영위원회도 공립과 같이 심의기구화할 것을 제안했다. 또 사립학교 신규교사 공개전형 매뉴얼을 공동으로 마련, 공공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 개선비를 교육세에서 지원한다는 국회와 정부 입장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밖에도 교육감이 임명하는 정무 부교육감을 조례로 1명 더 둘 수 있도록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도 요구했다.

협의회는 지난해 10월 총회때부터 유 초중등 사학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15개의 정책을 제안해 왔다.

< 저작권자 © 홍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보도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홍문표 의원 ‘사돈 보좌관’ 논란
2
양승조도지사 홍문표 의원 삽교역 추진 중단하라
3
“삽교역 신설, 정치적 이용 안된다”
4
홍동면 팔괘리 권영식 씨 4월 12일 별세…향년 66세
5
금마면 화양리 이기온 여사 4월 12일 별세…향년 75세
6
홍성읍 대교리 이동진 씨 4월 12일 별세…향년 79세
7
재경홍주산우회 봄맞이 특별기행
8
의원사업비 개선 필요<1>
9
장사익,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기념무대 빛냈다
10
이진학 출향인, 안중근평화마라톤 개최
게시판 : 자유게시판자료실기사제보인물DB   신문사소개 : 신문사소개광고안내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충남, 아00021  |  등록연월일:2006년12월22일  |  발행인:(주) 홍성신문 윤두영  |  편집인: 김사라
우) 32219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 72번길 26  |  전화 (041)634-3001~3  |  팩스 (041)633-40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라
Copyright © 2011 홍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