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여고 양궁부 전국대회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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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여고 양궁부 전국대회 준우승
  • 나지영 기자
  • 승인 2019.01.1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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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심상룡 교장, 정유빈·박지수·김혜민·신소랑·임소현 선수, 공준식 감독, 오창근 교감. 사진제공=홍성여고

홍성여자고등학교(교장 심상룡) 양궁부가 전국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제32회 한국양궁지도자협의회 전국실내양궁대회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홍여고 양궁부는 준결승에서 서울체육고등학교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예천여고에 아쉬운 역전패를 당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혜민 선수는 “우승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올해 첫 출전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만족한다”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배출교인 홍성여고 양궁부라는 자부심으로 우승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훈련에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공준식 감독은 “힘든 훈련을 잘 따라준 선수들이 기특하다. 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선수들의 사기가 고조되어 있는 만큼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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