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위한 작은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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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위한 작은음악회
  • 나지영 기자
  • 승인 2018.12.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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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산중 학생들이 지난 14일 홍성의료원 1층 로비에서 사랑나눔·재능기부 콘서트를 열었다. 사진제공=갈산중

갈산중학교(교장 김재봉)가 홍성의료원 환자들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갈산중 학생들은 지난 14일 홍성의료원 1층 로비에서 사랑나눔·재능기부 콘서트를 열었다.

사랑나눔·재능기부 콘서트는 갈산중 학생회 주관으로 환자와 보호자에게 위로와 행복을 주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현악반 악장 김재경 학생의 진행으로 보케리니의 ‘미뉴에트’ ,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인형’ 모음 등의 곡을 연주했다. 콘서트가 끝난 후에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준비한 수면양말과 화장지를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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