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가정 파탄 행위
상태바
음주 운전, 가정 파탄 행위
  • 윤두영 기자
  • 승인 2018.11.27 0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주운전은 범죄행위 입니다> <음주운전은 본인은 물론, 타인의 가정을 파탄 내는 행위입니다>
위와 같은 현수막과 어깨띠를 두르고 홍성군민이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은 지난달 27일 홍성읍 북서리 사거리에서 실시됐다. 아침 8시, 쌀쌀하고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100여 명의 군민이 참가했다. 홍성군치안협의회가 주관하고 모범운전자 및 녹색어머니회가 동참했다. 홍성군치안협의회(의장 김석환 군수)는 지난달 21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키로 결정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