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고, 옷도 구경 ‘옷가게사진관’
상태바
사진 찍고, 옷도 구경 ‘옷가게사진관’
  • 홍시화 기자
  • 승인 2018.10.19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옷가게와 사진관을 같이 운영하는 옷가게사진관(대표 김명선)이 내포신도시에 오픈했다.

내포 메가박스영화관 건물인 한승갤러리 1층에 위치해 있다. 증명사진과 여권사진을 전문적으로 촬영하며 남성복과 여성복을 판매한다. 중저가 고품질의 옷을 구비해놓고 있다. 사진을 찍고 완성품이 나오는 시간은 15분이다.

김명선 대표는 “증명사진을 찍고 기다리면서 옷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실 것”이라며 “내포에 아기전문촬영관 한 살이야기를 같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쉬는 날은 따로 없다. 문의는 041-633-3652, 010-3498-0486번으로 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