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김씨의 저승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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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김씨의 저승 체험기>
  • 나지영 기자
  • 승인 2018.10.1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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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작가 동화 발간
 

김정헌 동화작가가 <청개구리 김씨의 저승 체험기>를 발간했다.

20년의 내공을 담아 어른, 아이 모두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내포초 박인희 교감이 삽화를 그려 이야기의 생동감을 더했다.

동화의 주인공인 김씨는 남을 속이는데 유별난 재주가 있는 청개구리다. 그러던 어느 날, 김씨는 저승으로 불려가 저승을 다스리는 염라대왕을 만난다. 염라대왕은 김씨에게 저승에서 조차 해결하지 못한 임무를 내린다. 인간세계에서 3000년동안 살고 있는 동방삭이를 저승으로 데려오는 것. 염라대왕과의 운명적 만남은 김씨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두 인물의 이야기와 저승세계의 남 모를 속사정.

<청개구리 김씨의 저승체험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저자인 김정헌 작가는 1987년 동화작가로 등단해 고장에 전해오는 각종 전설과 향토문화를 발굴해왔다. 1990년대 초반부터 전설을 채록해 홍성신문에 연재했다. 현재 홍성신문 자매지인 내포타임즈에 ‘내포길 주변의 숨겨진 이야기’를 싣고 있다. 주요 저서는 <할머니와 누렁이>, <눈 먼 할머니네 식구들>등 이다.

책은 홍성 내 모든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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