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훈 시인 ‘아프지 말라’ 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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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훈 시인 ‘아프지 말라’ 시화전
  • 나지영 기자
  • 승인 2018.10.1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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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일 홍주문화회관 전시실
 

정세훈 시인의 <아프지 말라-우리가 이 세상 꽃이 되어도> 시화전이 오는 26일까지 홍주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오는 20일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정 시인은 그동안 발표한 8권의 시집 시편 중 53편의 시와 판화가, 전각가, 사진작가 등 52명의 예술인이 함께 참여한 시화 56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은 북콘서트 형식으로 이정록 시인이 사회를 맡는다. 가수 김성만과 기현수, 박문옥이 노래공연을 하고 정환희 시인과 이오우 시인, 황선만 소설가가 시 낭송을 맡는다.

개막식 후 전시는 26일까지 홍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이어진다.

정세훈 시인은 장곡 출신으로 인천작가회의 회장, 한국작가회의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위기청소년의좋은친구어게인 이사, 인천민예총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9년 <노동해방문학>을 통해 등단해 시집 <몸의 중심>, <부평 4공단 여공>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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