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마을 주인공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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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마을 주인공은 우리
  • 나지영 기자
  • 승인 2018.10.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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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마을 한마당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이 난타공연을 선보였다.

희망마을 한마당 축제가 지난 2일 장곡 홍성문학관에서 열렸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희망마을 한마당 축제는 마을만들기 활동의 지속성 확보하고 마을 간 교류를 이끌어내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 축제에는 40개 마을 400여 명의 주민이 모여 풍물, 합창, 댄스, 난타 등 그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마을동아리 활동 실력을 뽐내며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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