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숙성 돼지갈비전문점 ‘갈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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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숙성 돼지갈비전문점 ‘갈비본’
  • 이상훈 기자
  • 승인 2018.09.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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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전문점인 갈비본(대표 최진만)이 내포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고품격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곳의 갈비 양념은 3종류의 과일과 22가지의 재료가 첨가된다. 72시간 숙성을 하며 핵심이 바로 파인애플이다.

파인애플의 여러 성분중 ‘브로멜라인’은 단백질 분해효소이다. 고기를 재울 때 파인애플을 갈아 넣는 이유도 풍미가 더해져 갈비 고유의 맛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최 대표는 “저희 가게는 고기 구울 때 연기와 냄새가 없다.”라며 “그 이유는 다른 고깃집은 불판 위에서 연기가 나가지만 우리는 불판 아래에서 빨아 들인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드신 후에 옷에 고기 냄새도 없다고 한다.

또한 순두부찌개의 다대기 양념은 전통방식으로 직접 만들어 옛 맛을 살렸다.

주메뉴는 본 양념돼지갈비, 본 양념소갈비살이다. 점심메뉴는 코다리찜+순두부정식(추천), 본 갈비탕, 본 육개장, 옥류관 냉면이 있다.

영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위치는 메가박스 옆 건물, 홍북읍 청사로 174번길 강남프라자 2층에 있다.

단체석이 준비되어 있으며 예약문의는 632-0800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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