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가 맛있는 집 ‘올리바바&훠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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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가 맛있는 집 ‘올리바바&훠궈’
  • 홍시화 기자
  • 승인 2018.09.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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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가 맛있는집 올리바바양꼬치&훠궈(대표 김홍난)가 내포신도시에 개업했다.

겉은 바삭하고 고소한 육즙이 가득한 양꼬치가 1만2000원이다. 최상급 양고기만을 고집하고 여러 비법으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훠궈는 중국식 샤브샤브로 매운육수와 순한 육수에 갖은 고기와 재료를 넣고 다양한 소스를 찍어 먹는 음식이다. 이집은 훠궈무한리필로 1인당 1만5900원이다. 12세미만은 8000원이다.

매운 가재요리인 마라륭샤의 특별한 맛도 볼 수 있다.

김홍난 대표는 “오늘은 양꼬치에 칭따오 한잔 어떠세요?”라며 “내부가 넓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모임장소로 좋다”고 소개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12시까지며 연중무휴다. 내포 메가박스 옆 건물, 홍북읍 청사로174번길 12 강남프라자 2층에 위치해 있다. 예약문의는 041-634-9233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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