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10719명   오늘 방문자수:144명   편집 : 2018.9.21 금 10:06
홍성신문사설/칼럼
임수연<홍성초등학교 4-1>‘멋진 사냥꾼 고추잠자리’를 읽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7  10:22: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금은 9월입니다. 몽실몽실 구름이 떠 있는 파란 하늘에는 잠자리가 윙윙 날아다니죠. 몸통이 빨개서 이름이 고추잠자리일까요? 잠자리가 징그럽고 무섭다고요? 아니요, 잠자리도 은근히 매력 있는 곤충이랍니다.

잠자리가 짝짓기 하는 걸 본 적 있나요? 꼬리를 하트 모양으로 붙이고 다니며 짝짓기를 하죠. 언니들은 잠자리가 짝짓기 하는 걸 보면서 “잠자리도 짝이 있는데 왜 난 없지…”라고 중얼거립니다.

전 고양이가 잠자리를 잡아먹는 걸 본 적이 있답니다. 나무 위에 사뿐히 앉은 잠자리를 우당탕탕! 날개를 빼고 몸통과 머리를 게걸스럽게 먹지요. 우당탕탕!! 한 생명이 사라집니다.

연못가 풀줄기 속에 알을 낳는 방울실잠자리의 알을 찾고 싶다면 연못가 풀 속을 찾아보세요. 알이 있을지도 몰라요!!

< 저작권자 © 홍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guest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그늘막 하나 없는 고속버스 승강장
2
홍주쇼핑타운 앞 배수구
3
보행자는 차도로?
4
석재 볼라드 좀 세워주세요
5
게시판 지저분해요
6
<社告> ‘고향홍성 햅쌀’ 판매 마감
7
홍북초 앞 흉물 같네요
8
제초 좀 해주세요
9
비 조금만 와도 물 고여요
10
홍성 아파트·다세대·연립·단독·다가구·오피스텔 8월 실거래가
게시판 : 자유게시판자료실기사제보인물DB   신문사소개 : 신문사소개광고안내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충남, 아00021  |  등록연월일:2006년12월22일  |  발행인:(주) 홍성신문 윤두영  |  편집인: 홍시화
우) 32219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 72번길 26  |  전화 (041)634-3001~3  |  팩스 (041)633-40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시화
Copyright © 2011 홍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