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김밥으로 환골탈태 ‘조가네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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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김밥으로 환골탈태 ‘조가네김밥’
  • 홍시화 기자
  • 승인 2018.06.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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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김밥으로 환골탈퇴한 홈메이드식 김밥집 조가네(대표 조수현)가 내포신도시 교촌치킨 옆에 문을 열었다.

새벽5시에 재료를 준비해 주문은 6시부터 가능하다.

조가네김밥은 가족이 운영하며 체인점이 아닌 만큼 재료부터 직접 장을 봐서 준비한다. 김밥종류는 꼬마김밥을 비롯하여 10가지고 찌개, 식사류, 분식류 등 종류가 50여 가지에 이른다. 또 계절메뉴로 열무국수, 냉면 등이 있다. 열무냉면에 들어가는 열무는 직접담가 맛이 깔끔하며 육수도 직접 만든다.

덮밥에 들어가는 고기종류도 양념을 재어 일인분씩 포장해, 주문이 들어오면 조리해 나간다. 당연히 김치도 매장에서 담근다고 한다. 된장찌개나 순두부찌개 등 찌개에 들어가는 소스도 만들어 집밥 맛이 난다.

조수현 대표는 “가족이 운영하고 가족이 먹는 음식을 만든다”며 “먹으면 속이 편하고 집밥 같아 단골이 많아졌고 이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영업시간은 오전6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홍성고 사거리, 승우빌딩 1층에 위치해 있다. 월요일은 휴무다. 예약주문 및 문의는 632-3006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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