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17992명   오늘 방문자수:128명   편집 : 2018.10.19 금 10:10
홍성신문사람들
어버이날 맞아 효도물결
나지영 기자  |  njy@h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1  08:44: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노래자랑에 어르신들이 나와 춤을 추고 있다.

▲“어버이날 주인공은 우리”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관장 동준스님)이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복지관 이용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노래 한마당을 지난 8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직원공연,  어르신 노래 한마당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흥을 돋웠다.

   
▲ 청운대 학생이 할머니에게 카네이션을 달고 있다. 사진제공=청운대

▲카네이션으로 전달한 어버이 사랑
청운대학교(총장 이상렬)가 어버이날을 맞아 홍성읍 내에 위치한 전통시장 2곳 등을 방문해 어버이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모 할머니(73)는 “자식들이 타지역에 살고 있어 안부전화만으로도 즐거웠는데, 손주같은 학생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줘서 기쁘다” 고 말했다.
권혁환 총학생회장은 “어르신들의 기쁨이 오히려 감동이였다” 며 학생과 학교가 힘을 함쳐 전통시장을 알리고 이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효잔치가 지난 4일 홍성고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사진제공=홍성고

▲홍성고, 효 잔치 성료
홍성고등학교(교장 이승우) 교사들과 학생들이 홍성고 체육관에서 지역어르신 160명을 모시고  효 잔치를 지난 4일 열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학생들이 직접 음식과 기념품을 제공하고, 말동무와 안마 등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국악, 색소폰 연주, 가요 등 주민의 재능기부로 즐거운 잔치 분위기가 이어졌다. 효 잔치에 참여한 유정빈, 이영서 학생은 “지역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다보니 할머니 생각이 났다 자주 할머니를 찾아뵈야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 저작권자 © 홍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나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마을 이야기> 갈산면 와리 압곡마을 <2>
2
<우리동네 식물> 고마니 꽃
3
유리 파손
4
지워진 횡단보도
5
찢어진 태극기
6
인도의 용도
7
지역대학 발전 위한 혁신도시 지정 다짐
8
홍성 아파트·다세대·연립·단독·다가구·오피스텔 9월 실거래가
9
서부면 어사리 지예손 여사 10월 15일 별세…향년 104세
10
홍성읍 오관리 이성용 씨 자혼
게시판 : 자유게시판자료실기사제보인물DB   신문사소개 : 신문사소개광고안내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충남, 아00021  |  등록연월일:2006년12월22일  |  발행인:(주) 홍성신문 윤두영  |  편집인: 홍시화
우) 32219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 72번길 26  |  전화 (041)634-3001~3  |  팩스 (041)633-40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시화
Copyright © 2011 홍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