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힐링 공간 ‘가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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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힐링 공간 ‘가구이야기’
  • 홍시화 기자
  • 승인 2018.05.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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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향과 함께 원목 그대로 나무향이 그윽한 목공방 카페 가구이야기.

커피 향과 함께 원목 그대로 나무향이 그윽한 목공방 카페인 가구이야기(공방장 김수권)가 내포신도시 이주자택지에 문을 열었다.

나무 발판이 깔린 입구에서 카페를 지나 작업실에 이르면 다양한 종류의 원목들이 즐비해있다. 가구이야기에선 인테리어 맞춤가구를 제작하고 가구공방을 운영하며 카페도 운영한다. 특히 체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레몬밤나무차가 인기가 있다.

토요일엔 나무로 소품이나 가구를 만드는 원데이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평일엔 일반 가구제작을 개인별 수준에 맞춰 지도한다. 소나무 같은 소프트우드와 월넛, 오크 종류인 하드우드 등 다양한 원목가구 제작이 가능하다.

김수권 공방장은 “북유럽 스타일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지향한다”며 “차 한잔의 여유가 깃든 짙은 나무 향과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쉰다.

홍북읍 애향6길 13에 위치해 있다. 공방이나 제작문의는 010-6254-5036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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