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문자수:10723명   오늘 방문자수:148명   편집 : 2018.9.21 금 10:06
홍성신문여성/복지
홍성의료생협 ‘주간보호센터’ 준비중정기총회, 지난해 동네의원 1127명 내원
이번영  |  bunyung@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1  17:0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홍성의료생협총회에 참석한 조합원과 내번이 ‘우리의 내일을 준비하는 생협주치의로 다가가는 동네의원’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홍성우리마을의료생협(이하 홍성의료생협)은 지난달 24일 홍동초등학교 강당에서 조합원 26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홍성의료생협에서 운영하는 동네의원은 지난해 1127명이 내원 5386건의 진료를 하고 스스로 돌보는 건강교실 4회, 방문간호 및 노인건강교실 5회 운영 등 사업 결과를 보고했다. 생협은 올해에도 주치의 수첩 활용 및 만성질환 관리 사업, 장애인 주치의 사업, 촉탁의, 건강교실 교육 및 활동 강화 등 사업을 하기로 의결했다.

홍성의료생협은 이날 정관 개정을 통해 총회를 갈음하는 대의원총회 조항을 신설했다. 생협법에 의거 400명이 넘는 조합은 조합원 중에서 100명 이상의 대의원을 선출할 수 있으며 임기는 3년이다.
3년의 임기가 종료되는 채승병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전원은 이날 총회에서 다시 선출됐다. 채승병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합은 아직 독립을 못해 매월 120만 원 정도의 후원자들에 의해 보충하고 있다”며 “임기 3년 안에 노인 주간보호센터를 만들 계획으로 준비중이다”고 말했다.

최봉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국 21개 의료생협에 4만 2000 여 세대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8개 의료생협이 준비 중인데 홍성의료생협은 설립 목표나 활동내용이 모범적이다.”고 말하며 “홍성의료생협에서 구상하는 주간보호센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최봉섭 대표는 또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전국의 의료생협 조합원 수와 공급고가 지난해에도 13% 성장했으며 문재인 정부의 사회적경제와 1차의료 강화정책에 맞춰 연합회도 노인과 장애인 진료 확대 정책을 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채승병 △감사 정재정, 정해일 △이사 김옥분, 금창영, 신관호, 이재자, 주형로, 조미경, 최문철

< 저작권자 © 홍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그늘막 하나 없는 고속버스 승강장
2
홍주쇼핑타운 앞 배수구
3
보행자는 차도로?
4
석재 볼라드 좀 세워주세요
5
게시판 지저분해요
6
<社告> ‘고향홍성 햅쌀’ 판매 마감
7
홍북초 앞 흉물 같네요
8
제초 좀 해주세요
9
비 조금만 와도 물 고여요
10
홍성 아파트·다세대·연립·단독·다가구·오피스텔 8월 실거래가
게시판 : 자유게시판자료실기사제보인물DB   신문사소개 : 신문사소개광고안내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충남, 아00021  |  등록연월일:2006년12월22일  |  발행인:(주) 홍성신문 윤두영  |  편집인: 홍시화
우) 32219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 72번길 26  |  전화 (041)634-3001~3  |  팩스 (041)633-40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시화
Copyright © 2011 홍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snews.co.kr